CDR (Custom-Designed Robot)

흔해질 수록 나만의 로봇을 원하게 된다

멀리서 보아도 ‘아… A사 로봇이구나’
로봇이 많이 보급되면 나의, 우리의 로봇은 다르게 보이고 싶어하게 된다.
개성의 시대. 어떻게 대응할까?
이 사진은 아닌데. COVID전 인천공항 면세점 어떤 선그라스 매장에서는 Sesama Street 캐릭터가 흔들거리고 있었다. 로봇팔인 거 같았는데, 다음에 갔을 때 보니 정지해 있었고 세상에 그 비싼 iiwa였다.
방수, 방진 해결책으로 커버를 씌우자. 그럼 발열 문제는…… 공돌이 생각만 하다가 ‘아, 재미있네 !’
급진적으로 ‘위상최적화 + ‘금속 3D프린팅’ 을 해 보고 싶었다.
위상최적화 까지는 수행
멀리서 보기만 해도 어느 회사 제품인지 아는데,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는 ‘다르게 보임’이 틈새 시장이 되지 않을까?
여기서, 임의의 3D 목표를 추종하는 궤적생성 기술의 확장을 떠올렸다.
응용케이스 = 조각.
다축 가공기술과 3D프린팅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워크스페이스 크기의 한계가 있다.
사람 조각가는 자신보다 큰 것도 조각한다. 조각물에 대한 외부에서의 접근이 자유로운 폼팩터 필요. 로봇암.
Sim2Real 검증
UR 도 써보고. 로봇은 툴일 뿐.
턴테이블 추가
이제 해보고 싶은 것 준비 되었다
후처리(도생, 코팅) 누가 하나
로봇 조각 시스템 제품화
교육 콘텐츠화 - 다관절 로봇의 3D trajectory 추종 공정 (용접, 도장, 조각, 리버스엔지니어링 …)
AI적용: 로봇 궤적생성 최적화 기술 순조롭게 진행 중
후처리까지 로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