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가동 테스트베드
F&B 에 협동로봇을 쓰자는 아이디어를 처음 낸 2018년.
그러나 시들어 가는 현실 시장. 일하면서 커피 마시자는 생각으로 꾸민 시스템은, 사업 초기 수익원으로.
실제 자동화 현장과의 괴리.
서비스 분야는 거의 데모 용도로 인식되고 사용되어 가동률이 너무 낮다. 일회성으로 생각하니 AS도 나빠지고
씨디알시스템에서는
이기종 다수 로봇이 같이 운용되고, SDR (Software Defined Robot) 개념이 증명되는 테스트베드로서 지속 업그레이드 중.
공급자들도 항상 운영하는 시스템 하나는 있어야 하는 게 맞다.
자신들의 제조라인은 자동화가 안 된 로봇제조사는 뭐지?
커피머신이 병목. 2대로
또 하나의 병목. 키오스크.
주문이 많은 곳은 QR 왜 안하지?
로봇도 여러 대 (컨셉)
3종의 로봇 (실제 납품)
- 교육에 쓴다더니 창고에…
매일 사용해야 관리도 되고, 개발도 된다. Upgradable. but SW 만으로.
물리 시뮬레이션 콘텐츠화
관제SW 에서 로봇티칭값 변경으로 시간 단축 (18% 개선)
대형 국가R&D 참여 중
식음료 분야 서비스 시나리오 및 BM개발 담당으로 참여
HW 변경없이 SW 만으로 34% 개선
우리에겐 CSR 로봇이 있다. 연결하여 서빙 데모까지 구현. 이기종 다수는 언제든지.
관제SW 의 일부가 될 RMS (Robot Management System) 안정화 중. 대형 관제솔루션은 파트너사가 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