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인력 부족
컨설팅 요청.
종이나 옷 같은 flexible한 아이템은 그리퍼, 핸들링이 어렵다 거절… 하기 위해 방문. 충무로 그리고 나주.
현장에서 해결책이 그런데 보인다.
로봇과제를 만들고자 제안. 평가에서 ‘출판은 제조업이 아니라 곤란’ !!!
일본은 진작에 하던데? 아이디어는 유사
출판콘텐츠로 제안. 출판 쪽에선 로봇 아이템을 신기해 했다. 이것도 융합일까?
해결책 아이디어를 적용, 개발.
25.8. K-PRINT 2025 전시회 성공적 데뷔. 적극적 우호적 사용자를 만나야 성공한다.
출판도 장비산업. 연동 기술을 적용할 공정이 많다
간지 식별 시스템 업그레이드
다른 공정 POC

